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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에서의 추억(500명쯤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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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기모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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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재 30대 초중반. 백수다.
내가 백수가 된 이유는 딱 하나다. 해외원정을 오지게 많이 했거든.
그동안 눈팅만 하고 난 나의 썰을 풀지 않았다. 주변 지인에게도 말못했거든. 여기서 처음 풀어본다.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어도 자랑을 못하니 여기서 해야지
아 걍 요약만 할련다
도선이라고 아는 사람은 아나? 엘도라도같은 곳이였지. 난 마침 회사에서 짤려서 실업급여가 나오길래 취준하면서 도선을 오지게 갔다. 다행인지? 취준은 잘 안되서 거의 3년간 도선에서 여자만 오지게 따먹었다. 도선은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이쁜애들이 존나 많다. 그전까지 씹창난 한국유흥에서 내상 복불복 초이스를 해야 하면서 살아왔는데 도선은 약 100명가량 되는 평균나이 20살 도서들이 한가득인거 그리고 대여한번하는게 치킨 한마리 값이였다 난 매일 했다. 매일. 권태로움을 느끼며, 20대떄 해외여행만 30개국 다녀오며 유럽 미국 갈바에 진작 도선을 갈걸 후회할만큼 3년내내 매일매일 했다. 나이먹은 아재들은 약먹고 한다는게 코웃음칠정도로 난 약따위없이 젊음 하나로 하루에도 3번한적도 많았다. 캬 오지고 지리고요~ 진짜 이상형만 오지게 한거같다. 어느정도냐면 도선에서 오지게 있다가 한국오면 한국여자들이 체격이 남자같고 못생겨보일정도로 도선엔 미인이 많았다. 개쩔었다. 근데 씨발 도선이 망했더라 그리고 난 남은 1년은 라오스만 오지게 다녔지, 그리고 일본 도쿄의 길거리가 유명하다해서 거기서도 오지게 다녔지.. 뭐 내가 읽은 책만 500권 가량 될려나 하여튼 좋았다. 근데 문제는 ㅅㅅ중독으로 3년을 살며 실업급여도 2번 받으며 취준도 했는데 취업이 잘안되더라 씨팔 그래서 지금 33살인데 면접에서는 33살이면 이미 대리나 주임 달고 있을텐데 그동안 뭐했어요? 이지랄 한다. 아 씨팔 하고 욕할줄알았지? 아니 후회 좃또 안한다. 한국살면서 거지같은 직장다니며 내상당할지 모를 오피나 주구장창 가면서 500권을 달성할수나 있겠냐? 난 500권을 내가 100명중에 고른 가장 이상형에 부합하는 책만 읽었거든 라오스도 아는 사람은 알지 개좋은거 아 그리고 일본도 개좋지 근데 돈이 많이 깨지더라 다시 한국살면서 복불복 초이스안되고, 오피실장 갑질하고 지맘에 안들면 블랙쳐맥이는 나거한 유흥 하면 현타오더라 뭐 이렇게 살아도 돈이 많이 있고 집도 있지만 그래도 커리어가 박살난게 좃같더라. 일자리도 없고 . 씨팔 친구도 없고 존못이라 연애도 못해봤다. 아니 해봤는데 내 수준에 만나는 여자가 내 스탈이 아니라서 도저히 못하겠어서 내가 스킨십 거부했었다. 어쨋든. 도선은 이미 없어졌다. 미리 추천해줄걸 못간애들은 상상이나 해라 니들이 상상하든 그 이상이었다. 아그리고 장갑따위 없이 대부분 놀았는데도 성병하나 없다 럭키가이 ㅇㅈ?
내가 백수가 된 이유는 딱 하나다. 해외원정을 오지게 많이 했거든.
그동안 눈팅만 하고 난 나의 썰을 풀지 않았다. 주변 지인에게도 말못했거든. 여기서 처음 풀어본다.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어도 자랑을 못하니 여기서 해야지
아 걍 요약만 할련다
도선이라고 아는 사람은 아나? 엘도라도같은 곳이였지. 난 마침 회사에서 짤려서 실업급여가 나오길래 취준하면서 도선을 오지게 갔다. 다행인지? 취준은 잘 안되서 거의 3년간 도선에서 여자만 오지게 따먹었다. 도선은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이쁜애들이 존나 많다. 그전까지 씹창난 한국유흥에서 내상 복불복 초이스를 해야 하면서 살아왔는데 도선은 약 100명가량 되는 평균나이 20살 도서들이 한가득인거 그리고 대여한번하는게 치킨 한마리 값이였다 난 매일 했다. 매일. 권태로움을 느끼며, 20대떄 해외여행만 30개국 다녀오며 유럽 미국 갈바에 진작 도선을 갈걸 후회할만큼 3년내내 매일매일 했다. 나이먹은 아재들은 약먹고 한다는게 코웃음칠정도로 난 약따위없이 젊음 하나로 하루에도 3번한적도 많았다. 캬 오지고 지리고요~ 진짜 이상형만 오지게 한거같다. 어느정도냐면 도선에서 오지게 있다가 한국오면 한국여자들이 체격이 남자같고 못생겨보일정도로 도선엔 미인이 많았다. 개쩔었다. 근데 씨발 도선이 망했더라 그리고 난 남은 1년은 라오스만 오지게 다녔지, 그리고 일본 도쿄의 길거리가 유명하다해서 거기서도 오지게 다녔지.. 뭐 내가 읽은 책만 500권 가량 될려나 하여튼 좋았다. 근데 문제는 ㅅㅅ중독으로 3년을 살며 실업급여도 2번 받으며 취준도 했는데 취업이 잘안되더라 씨팔 그래서 지금 33살인데 면접에서는 33살이면 이미 대리나 주임 달고 있을텐데 그동안 뭐했어요? 이지랄 한다. 아 씨팔 하고 욕할줄알았지? 아니 후회 좃또 안한다. 한국살면서 거지같은 직장다니며 내상당할지 모를 오피나 주구장창 가면서 500권을 달성할수나 있겠냐? 난 500권을 내가 100명중에 고른 가장 이상형에 부합하는 책만 읽었거든 라오스도 아는 사람은 알지 개좋은거 아 그리고 일본도 개좋지 근데 돈이 많이 깨지더라 다시 한국살면서 복불복 초이스안되고, 오피실장 갑질하고 지맘에 안들면 블랙쳐맥이는 나거한 유흥 하면 현타오더라 뭐 이렇게 살아도 돈이 많이 있고 집도 있지만 그래도 커리어가 박살난게 좃같더라. 일자리도 없고 . 씨팔 친구도 없고 존못이라 연애도 못해봤다. 아니 해봤는데 내 수준에 만나는 여자가 내 스탈이 아니라서 도저히 못하겠어서 내가 스킨십 거부했었다. 어쨋든. 도선은 이미 없어졌다. 미리 추천해줄걸 못간애들은 상상이나 해라 니들이 상상하든 그 이상이었다. 아그리고 장갑따위 없이 대부분 놀았는데도 성병하나 없다 럭키가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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