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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나트랑 '여행자거리' 출국 기준, 공항 버스 (수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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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트랑영포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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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수 달내로 다시 벳남 입국하겠지만

(태국 누적 300여일 관광, 필리핀 1년 거주 과거 이력 있음)

[평가]

• 요약 : 나트랑(나짱 )은 ㅈㄴ 안전하다 초심자 코스로 딱이다

• 동선일정 팁 : 맥도날드를 센터포인트로 두고 생각하면 편하다

• 2030 들께 하고싶은 말 : 체력될 때 많이 다니길 바란다 겁먹지 말고 젊음은 살 수 없다 , 나트랑 로컬 가격 잘 찾아놓고 가길 바래, 커피 3만동선, 마사지 90분 35만동선 등 , 길거리에 무작정 안 지르면 체험거리는 많다. 레저체험 포함하면 7일이상은 잡고오길 푹 쉬고 갈만하다.

• 현지숙소선정 팁 : 나트랑 숙소 정할때 별(star) 한개 정도는 보수적으로 차감하고, 숙소 선정하길 바래. 나트랑 숙소는 특히 사진빨이다

• 현지상점방문 팁 : 큰 도로말고 홍방거리(시에스타호텔) 북서쪽으로, 스스로 많이 발품팔면 값싸고 갈 때 많다

• 나트랑 현지인들 평가 : 그랩 기사들이 윤리의식 그나마 있지, 동남아인들 공통적으로 책임감이나 윤리의식 기대하지 마라, 어떻게든 통수 치고 대충 일하고 거저먹으려는게 눈에 보이더라

• 깜란 공항 출국수속 현장 사전인지 : (새벽시간대 출국을 한국인과 중국인들이 99프로 하기 때문에) 가장 깜란 공항이 붐비는 시간은 21:00~23:30, 따라서 23:30~02:00 비행기에 수천명이 동시에 실음, 만약 01시이전 비행기 이륙하면 공항에 서둘러가는걸 추천 줄이 어마어마함(패스트트랙도 고민해봐), 만약 01시30분이후 이륙 비행기면, 티켓팅 해놓고, 출국수속을 23:30부터 밟길 바람, 수백명 대기 줄 자체를 안보고 곧바로 면세점까지 입장임

(*한국에서 왕복 티켓팅 할때 참고하라고 추가 작성함)

[작성이유]

공항 버스 정보가 너무 중복적이라서 정리해둘게

비싸게 택시타고 공항가지 말고 공항버스 타고 다니길 바래

[공항버스]

6만 5천동, 편도요금임

30분 간격 거의 19시 or 19시30분까지 운영

(2026.03.25기준)

일단 기점역할 공항버스는

롯데마트골드코스트랑 가까이에 있음

기점서 탈거면 근처 로컬식당은, 

껌땀오가닉 미리가서 껌땀 한끼 괜찮더라

식당 맞은편 카페가서 아아(4만동) 한잔 때리고

(로컬주제에 4만동하니 아주 조용하고 시원하더라)

[● 깜란공항행 공항버스 기점]

New Land Bus

구글 지도 후반부 실 링크 /qzZdw2N6pdRFtQcJ7

[● 만약, 기점까지 가기 귀찮다, 10분 레이트텀으로 여기]

세일링클럽 삼거리에 빈펄앞에 

노랑정류소현판 있음 (정류소 실좌표임 당시에 캡쳐해둠)

구글 지도 후반부 실 링크 /5nZGTxVjnsmkL2ae8

위 정류소는 선다 (손 강하게 흔들고)

기점에서 부터 대략 9~11분 소요되는 거리임

미리 나와서 기다리는걸 추천

한 2주 있었다 할 수 있는건 다해봤다

또 오게되면, 편 수 늘려서 써볼게

일단 비행기 비싸면 대체국가 갈거라서

베트남 어느 지역으로 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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