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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진짜 ㅈ됐다ㅜ조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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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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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듀번 베트남 노래방 가서 놀던 일반인임
그러다 1월중순경에 친구랑 갔는데 너무 귀엽고
내가 그리던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를 우연히 앉혔어
일한지 2개월쯤 됐고 한국말 아이에 못함
아주 간단한 말만 가능한 수준이고
애있긴한데 이혼하고 아빠가 키운다함
존나 빠져가지고 뭐에 홀린듯이 지금까지 열번넘게
앉히고 원랜 막 노는데 영포티 빙의되서 잘해줌
발렌타인데이때 출근전에 잠깐 보자 해서
꽃이랑 초콜릿도 주고 일주일 뒤 쯤엔 또 약속 잡아서
밥 먹고 같이 구경도 하러 다니고 했다
문신없고 담배안피고 북부출신이라그런가
전통같은거 개따지고 남자는 다 괜찮다면서 치켜세워주고
자기야라는 뜻 알려주고부터는 계속 자기야 거리긴 함
근데 만나고 보니 핸드폰을 하루종일 붙들고 있으면서
카톡이ㅜ바로바로 오진 않더라고 ㅋㅋㅋ
손님관리인가 싶다가도 너무 이상형이라
만나보고싶은데 아 그리고 한국어 배우고싶다길래
일단 내일 우리집에서 공부하기로 했어
만나면 완전히 애인처럼 구는데
폰 하루종일 쥐고있으면서 답장도 느리고
영통 지금까지 두세번 한게 다고…
이제 돈 모아야되서 안올거다라고 햇는데
밖에서 만난거거든.. 하 설령 손님이라고 생각하더라고
좀 꼬시고싶은데 마음을 확 사로잡을 방법 없을까?
지금까지 뭐 돈 달라고나 사달라거나 가게 오란
소리는 한적이 없긴해… 성격도 순하고 에겐99%라
미치겠는데 뭔 방법 없을까?????
내가 구냥 싸규려 목걸이 몇만원쩌리 사준것도
불시에 가도 항상 차고 있더라고…
팁 좀 있으면 알려쥬라 형들 ㅠㅠ상사병 걸리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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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1월중순경에 친구랑 갔는데 너무 귀엽고
내가 그리던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를 우연히 앉혔어
일한지 2개월쯤 됐고 한국말 아이에 못함
아주 간단한 말만 가능한 수준이고
애있긴한데 이혼하고 아빠가 키운다함
존나 빠져가지고 뭐에 홀린듯이 지금까지 열번넘게
앉히고 원랜 막 노는데 영포티 빙의되서 잘해줌
발렌타인데이때 출근전에 잠깐 보자 해서
꽃이랑 초콜릿도 주고 일주일 뒤 쯤엔 또 약속 잡아서
밥 먹고 같이 구경도 하러 다니고 했다
문신없고 담배안피고 북부출신이라그런가
전통같은거 개따지고 남자는 다 괜찮다면서 치켜세워주고
자기야라는 뜻 알려주고부터는 계속 자기야 거리긴 함
근데 만나고 보니 핸드폰을 하루종일 붙들고 있으면서
카톡이ㅜ바로바로 오진 않더라고 ㅋㅋㅋ
손님관리인가 싶다가도 너무 이상형이라
만나보고싶은데 아 그리고 한국어 배우고싶다길래
일단 내일 우리집에서 공부하기로 했어
만나면 완전히 애인처럼 구는데
폰 하루종일 쥐고있으면서 답장도 느리고
영통 지금까지 두세번 한게 다고…
이제 돈 모아야되서 안올거다라고 햇는데
밖에서 만난거거든.. 하 설령 손님이라고 생각하더라고
좀 꼬시고싶은데 마음을 확 사로잡을 방법 없을까?
지금까지 뭐 돈 달라고나 사달라거나 가게 오란
소리는 한적이 없긴해… 성격도 순하고 에겐99%라
미치겠는데 뭔 방법 없을까?????
내가 구냥 싸규려 목걸이 몇만원쩌리 사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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