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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달차 벳녀에 대해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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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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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ㅈㄴ 못쓰니 양해바람
벳남 한 달이 조금 지난 이 시점에서 벳녀에 대해 느낀점을 끄적여볼게 참고로 하노이야
일단 얼굴은 대체적으로 못생긴 편이야 그냥 한국식 미인이 거의 없어 평균적으로 코가 존나 넙적하다거나 눈이 광둥어거나 그래 벳녀 특유의 얼굴상이 있는데 대부분이 그 얼굴상을 못벗어나
몸매는 거의 다 좋아 진짜 한국처럼 남녀불문 개쌉돼지가 잘 없고 거의 다 마른몸매야 그래서 옷사러 가면 XL가 제일 큰건데 그마저도 벳남기준이라 한국인이 입으면 좀 작을거야
하의노출이 진짜 ㅈㄴ많아 더운 나라라서 그런건지 그냥 벳남 특징인건지 ㅈㄴ짧은 치마 입는 애들이 많아 그리고 심지어 다리도 예뻐
ㅈㄴ 냄새나 얘들 잘 안씻는거 같아 근데 지들 냄새나는걸 모르는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귀찮아서 안씻는건지 모르겠어 물론 잘씻고 향수 뿌리고 다니는 애들도 있긴해 근데 안씻는 애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은거같아ㅅㅂ
거짓말을 진짜 ㅈㄴ많이 해 진짜 다 티나는 거짓말 해도 절대 아니라고 거짓말해 들켜도 ㅈㄴ당당해 사과? 절대 없어 그냥 개ㅆ마이웨이야
성격은 대체적으로 착하고 물어보면 잘 대답해줘 근데 잘 구분해야되는게 절대 너 좋아해서 잘해주는건 아니야 얘들이 좋아하는건 돈이야 미딩 쭝화 호안끼엠 등등 다 똑같아 로컬은 안가봐서 모르겠어
일단 이정도인거 같아 많이 만나기엔 시간이 짧기도 하고 내가 낯을 가려서 좀 애매해 근데 여자랑 별개로 공기 ㅈㄴ 안좋고 거리 더러운곳 많으니까 올거면 잘 생각하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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