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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붕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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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는데 순수하네. 

김밥 만들고 싶다 이게 김 맞냐. 

오면 오토바이 뒤에 태워줄거다. 눈오면 찍어서 보내달라. 

돈벌려면 일해야한다. 부모님이 걱정된다.

한국에서는 대화하면 면접같은데

여자랑 대화하면서 편하다는 느낌을 처음 받은 듯함. 

일 안시키게하고 살고 싶긴한데 

오래 만날 수 있다면, 그때 결정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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