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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남 노래방 갔는데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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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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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한테 빠져서 지명 한 10번 앉혔다 
진짜 착하고 귀여워서 푹 빠짐 
그래서 꼬셔보자 싶어서 앉힌것도 있지 
팁은 한번도 안 줬고.. 
그러다 돈을 너무 쓰는거같아서 살짝 
현타 올랑말랑해서 일대일로 앉히고 
발렌타인데이가 뱃녀들한텐 
큰 행사라길래 밖에서 만나자고 하려고 
갔다가 방 안에서 서로 물고빨다 흥분해서  
밑에 손가락도 넣고 거부도 없었고 
다ㅜ했다.. 그전엔 손도 안 댔었고 
그래서 발렌타인데이때 만나기로 하고 잠깐 
설에 쉰다길래 그때도 보기로 약속은 했거든? 
여기서 궁금한건 얘가 한국온지 몇달 안돼서 
말을 못해. 카톡은 내가 십어도 계속 와 
밥 먹는다. 이제 잔다. 이제 퇴근했다. 출근했다 
이모티콘 붙여서 위 내용만 도돌이야 거의 
뱃녀들은 영통 좋아한다던데 지금 한달정도 
봤는데 한번도 온적없고 노래방 오라한적도 없어 
내가 보고싶어서 가긴했지… 이게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뭔지 헷갈려;; 있다면 영통도 하고 
번역기 돌려서라도 뭐든 질문하고 할텐데..? 
걍 손님용으로 두는걸까?? 접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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