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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짝퉁샵 지갑 구매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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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붕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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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명품은 없었고, 짝퉁도 없었는데 베트남 좋다

루이비통 짝퉁 지갑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는데 진짜 같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

돈 없는 그지라서 여행도 허덕이면서 왔는데, 이 지갑은 보자마자 사야겠다 싶어서 샀다

맘에들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뭘 하든간에 테이블 위에 올려뒀는데 지인들은 비싼거 들고 다닌다고

물어들 본다.

엣헴. 짝퉁이다 하면서 보여주는데 품질 좋다고 한다.

사이공스퀘어에서 승무원들도 간다는 거 확인하고 비싸도 구매한건데 좋더라.

구매하고서 가면서 다른매장거 봤는데, 만져보니 다르더라

안에 재질도 일부는 가죽이 아니고 비닐같은거고.

한달째 사용중인데 사용할 수록 손때 묻으면서 더 진짜 같아지는 느낌이라 만족.

형들도 이상한데서 눈탱이 맞지 말고, 쌍쌍 여기로 가. 한국인들 많이 구매하드라

마루네, 수민이네도 가서 봤는데도, 퀄리티는 쌍쌍에 비하면 한 수 접어주는 느낌이더라

간판도 달려있고 사당 같은데 바로 왼쪽에 있으니 쉽게 찾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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