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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류社 팬코비나, 극심한 수주난에 빈즈엉공장 가동 중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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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이드비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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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40여년의 의류제품 생산 전문업체 ㈜팬코(대표 이광일)의 베트남 빈즈엉성(현 호치민) 공장이 극심한 수주난에 최근 가동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근로자 2600여 명은 연중 최대 명절인 뗏(Tet 설)을 앞두고 실직 위기에 내몰렸다.호치민시수출가공산업단지관리위원회(HEPZA, 이하 산단위)의 쯔엉 반 퐁(Truong Van Phong) 부위원장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 투자 기업인 팬코비나가 어려움에 봉착한 상태”라고 설명했다.팬코비나는 호치민시 벤깟동(phuong Ben Cat) 미프억산업단지(My P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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