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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도시 최초 ‘쌀국수’ 박물관 개관…100년 역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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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시에 첫 번째 쌀국수(퍼, pho) 박물관이 개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벤탄동(Ben Thanh)에 위치한 퍼박물관은 호치민시 문화체육국의 허가를 받은 베트남 최초의 민간 음식 박물관으로, 운영사인 VTD그룹은 지난 15일부터 박물관을 개관해 방문객을 받고 있다.부이비엔(Bui Vien) 여행자거리와 인접한 팜응우라오길(Pham Ngu Lao) 및 응웬타이혹길(Nguyen Thai) 교차로에 800㎡ 크기, 3층 높이로 조성된 퍼박물관은 △기념품 코너 △주방 쇼룸 △시네마룸 △문화전시공간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은 체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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