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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6조 원대’ 판교급 K-신도시 뜬다…LH, 현대·포스코와 컨소시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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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신도시 개발 모델이 베트남의 핵심 경제 요충지인 박닌성에 상륙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총사업비 6조 원 규모의 ‘베트남 동남신도시’ 사업에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등 국내 대표 건설사들이 민간 파트너로 합류하며, 'K-신도시' 수출의 서막을 알렸다.현대·포스코 등 'K-건설 드림팀' 구성… 1지구만 1조 원 투입 28일 건설업계와 LH에 따르면,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1지구 조성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오메가건설, 제이알투자운용이 선정됐다. 공공 부문에서는 컨소시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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