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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광물채굴社, ‘금·은’ 원자재값 급등에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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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영 베트남석탄광물그룹(TKV)의 광물채굴 계열사인 비미코(Vimico 종목코드 KSV)가 금과 은, 구리 등 주요 원자재 가격 급등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비미코가 최근 공시한 2025년 4분기 재무제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8% 이상 늘어난 14조4,000억 동(5억5,390만여 달러)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세전이익은 2조5,400억 동(9,770만여 달러)으로 당초 목표였던 1조 동을 2.5배 이상 초과 달성했으며, 세후이익은 약 2조 동(7,690만여 달러)으로 64% 늘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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