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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나는 진도군수를 수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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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해서 농촌 총각 장가도 보내야 한다.”이 발언은 2026년 대한민국 지방 행정을 책임지는 단체장의 입에서 나왔다. 김희수 진도군수가 지난 4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인구 감소 대책을 언급하며 사용한 표현이다.발언 직후 논란은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베트남’이라는 특정 국가가 직접적으로 언급되면서 외교적 파장으로까지 이어졌다. 지난 6일 주한 베트남 대사관은 공식 서한을 통해 항의 입장을 전달했고, 전남도는 사과문을 보내며 상황 수습에 나섰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단순한 표현 실수 여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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