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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설) 연휴 9일 쉰’ 베트남, 2월 수출 ‘뚝’…330.6억 달러 전월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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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베트남의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뗏(Tet 설)으로 인해 조업일 수가 줄어든 계절적 요인일 뿐, 우려할 만한 사안은 아니라는 것이 중론이다.재무부 통계국(NSO)이 최근 내놓은 ‘2026년 2월 사회경제적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월 베트남의 수출입 총액은 671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24.1% 감소한 것이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5.1% 증가한 수준이다. 이 중 수출이 330억6,000만 달러, 수입은 341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0억4,000만 달러 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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