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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베트남 최남단 까마우성 해상풍력발전 투자 추진…총 5,500MW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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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이 최남단 까마우성(Ca Mau)에서 총 5,500M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빈그룹의 이번 에너지 사업은 단순히 전력 공급을 넘어 말레이시아로 전력을 수출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빈그룹은 최근 까마우성 당국과 실무 회의에서 이러한 해상풍력 발전단지 투자계획을 발표했다.이에 대해 빈그룹은 “까마우성의 광활한 해안선과 유리한 기상 조건은 풍력 발전에 용이하며, 이번 개발 계획은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추세에도 부합하는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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