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분류
[베트남 음료시장-上] 베트남 커피 시장, 스타벅스도 기 못 펴는 '진입장벽'의 실체
컨텐츠 정보
- 24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편집자 주> 동남아 3위 규모지만 1위 성장률을 자랑하는 베트남 음료시장. 연 27%씩 성장하는 이 시장에서 글로벌 거인들은 왜 무릎을 꿇었을까. 본지는 3부작 기획을 통해 ①글로벌은 왜 실패하는가 ②로컬은 왜 이렇게 강한가 ③한국 브랜드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집중 분석한다. 13억 달러 시장의 기회와 함정, 그리고 K-브랜드의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베트남 음료시장이 연간 13억 4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하면서 동남아 최대 성장 시장으로 급부상했다. 카페 시장은 전년 대비 27%, 차 음료 시장은 28%라는 경이적인 성장률을 기록하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