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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조현상 \"성과 있으면 오너보다 높아야”…50년 현장맨 김규영 회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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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과 성과가 있다면 오너보다도 더 높은 위치에 올라야 한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오래전부터 강조해온 인재경영 철학이 현실이 됐다. HS효성은 1일 김규영 회장 취임을 발표하며 효성 60년 역사상 최초로 비오너 출신 그룹 회장 체제를 출범시켰다. 이는 한국 재계에서 오너가 아닌 전문경영인이 오너보다 높은 직위에 오른 첫 사례다.현장 엔지니어에서 그룹 회장까지 54년의 여정1972년, 한양대학교에서 섬유공학을 전공한 김규영은 효성의 모태인 동양나이론 생산 현장에 발을 들였다. 그는 전형적인 '현장형 엔지니어'였다. 울산,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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