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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원두 생산국’ 베트남, 커피 산지가 32% ‘뚝’…연중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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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원두 생산국인 베트남의 커피 가격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브라질의 대규모 수확 전망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물류 차질이라는 이중고로 인해 현지 산지가는 올 들어 최저치까지 급락한 상태다.업계에 따르면, 주산지인 중부 고원 닥락성(Dak Lak) 및 럼동성(Lam Dong) 커피 생두 수매가는 지난 2일 kg당 8만9,000동(3.4달러)으로 올 들어 최저치에 머물렀다. 앞서 3월 말 산지가는 한때 8만7,000동(3.3달러)까지 하락하기도 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2% 낮은 수준이다.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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