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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동發 운송 차질에도 후추 수출 ‘쑥’…1분기 4.3억 달러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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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후추 수출이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물류 차질과 공급난이라는 악재를 뚫고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중동 시장은 베트남 후추 수출액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어, 중동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향후 실적에도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베트남후추향신료협회(VPSA)에 따르면, 3월말 기준 후추 수출은 6만6,350톤, 4억3,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2%, 31.7% 급증한 것으로, 특히 3월 한 달간 수출액은 1억9,930만 달러를 기록, 전월 대비 무려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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