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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택시社 비나선, 작년 1인당 월급 1,300만동 돌파…전년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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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전통 택시 강자 비나선(Vinasun)이 실적 악화 속에서도 인력 유지에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그랩(Grab) 등 차량호출 플랫폼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사 지키기’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모양새다.비나선이 최근 공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비나선 직원의 1인당 월평균 임금은 1,318만 동(501달러)으로 전년 대비 2% 개선됐다. 이는 비나선이 차량호출 업계와 치열한 경쟁에 나섰던 2015년과 비교하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자 동시에, 지난 10년 중 두 번째로 높은 소득 수준이다.비나선이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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