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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내줄게’ 자국민 대상 취업사기 벌인 베트남女 2명 체포…피해액 56억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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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베트남 현지 구직자들을 상대로 고액의 보증금을 받은 뒤 돈만 가로챈 현지 여성 2명이 공안 당국에 붙잡혔다. 이들이 지난 1년여간 가로챈 금액은 총 56억 동(21만2,382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베트남 껀터시 공안 당국은 “형법 제174조 사기죄 혐의로 40대 여성 A∙B씨를 붙잡아 조사 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당국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초부터 지난해 5월까지 껀터시 모처에서 법인을 운영하며, 박장성(Bac Giang)에서 법인을 운영 중이던 B씨와 공모해 한국 취업 이민 상품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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