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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두아이 엄마 이지원씨, 뇌사장기기증 5명 살리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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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이드비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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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쓰러진 친정엄마를 16년간 돌봐온 40대 두아이 엄마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9월6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이지원(45)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돼 떠났다고 25일 밝혔다.이씨는 8월12일 심한 두통을 느껴 119에 신고했으나 곧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그러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판정을 받았고 이후 이씨는 가족의 동의로 심장•폐장•간장•신장(양측)을 기증해 5명에게 새 생명을 주었다.이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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