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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바알리, 삼성 출신 이기호 법인장 체제 아래 베트남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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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선다.와이어바알리는 이기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을 베트남 법인장으로 선임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 법인장은 35년간 삼성전자에서 미주와 유럽, 동남아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글로벌 사업을 담당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삼성전자의 베트남 판매법인 삼성비나전자의 법인장을 맡아 현지 사업을 진두지휘했다.와이어바알리는 향후 이 법인장을 중심으로 현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고객 편의 중심의 서비스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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