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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서 성매매 알선 한국인 총책 2명, 징역 8년 ‘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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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이드비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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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시에서 불법 성매매 알선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총책 2명이 현지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호치민시 인민법원은 5일 재판에서 40대 남성 A씨와 50대 남성 B씨 등 한국인 2명에게 성매매 알선 혐의 징역 5년, 뇌물수수 혐의에 징역 3년 등 도합 8년을 선고하고, 벌금 3000만 동(1141달러)을 부과했다.함께 기소된 매니저 한국 남성 C씨와 베트남 여성 D씨에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징역 3년이 선고됐으며, 성매매임을 인지하고도 호텔 객실을 제공한 40대 베트남 남성 E씨는 징역 2년 5개월 14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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