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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통조림 파문’ 베트남, 하롱캔포코 CEO 등 핵심인력 긴급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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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70년의 유명 통조림 회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돼지고기를 원료육으로 사용했단 사실이 드러나면서 베트남 전역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제품 생산에 관여한 회사의 핵심 인력들이 식품 안전 규정 위반으로 쇠고랑을 차게 됐다.베트남 북부 하이퐁 공안경찰은 “ASF에 감염된 돼지고기를 수집해 회사 냉동창고에 보관한 혐의로 쯔엉 시 또안(Truong Sy Toan) 하롱캔포코(Ha Long Canfoco) CEO를 긴급 체포해 구금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수사관들은 또안 CEO가 식품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돈육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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