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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베트남 FLC그룹 前회장, 한국대사와 교류 확대 논의…4년 만에 경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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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됐던 베트남 FLC그룹의 창립자인 찐 반 꾸옛(Trinh Van Quyet) 전 회장이 최근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4년 만에 경영 일선 복귀를 예고하고 나섰다.FLC그룹은 26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꾸옛 전 회장과 뱀부항공(Bamboo Airways)을 비롯한 그룹 대표단은 최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와 양국 경협 방향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 사실을 공개했다.이번 회담은 한국과 베트남 간 경제 협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루어졌다.현재 한국은 누적 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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