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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전기오토바이·충전소 기반 ‘탄소배출권’ 시장 진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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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Vingroup 종목코드 VIC)이 자사가 보유한 전기 오토바이 사업부와 충전망 인프라를 통해 탄소배출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빈그룹은 최근 이러한 계획을 발표하고 각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에 나섰다. 빈그룹에 따르면 전기 모빌리티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의 전기 오토바이와 글로벌 충전소 브랜드 V-그린(V-Green)의 충전소 탄소배출권은 각각 골드스탠다드 GS4GG 표준과 베라(Verra)의 VCS표준으로 등록된 상태다. 해당 2가지 표준은 국제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탄소배출권 표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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