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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서 ‘유해화학물질’ 처리 달팽이 유통 적발…5년간 3,000톤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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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시에서 화학물질에 절인 식용 달팽이를 유통해 온 양심 불량 수산 가공업자가 적발됐다.호치민시 공안 경제경찰국은 “불법 무허가 식품가공시설을 운영해 온 40대 남성 A씨를 식품안전 규정 위반 혐의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수사 당국에 따르면, A씨는 식용 달팽이의 표백과 식감, 중량을 부풀릴 목적으로 산업용 화학물질인 규산나트륨으로 가공한 다음 인근 시장이나 음식점 등에 유통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3,000톤 이상의 달팽이를 판매, 수십억 동(10억 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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