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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백요셉 대구 호치민 사무소장 “베트남 MZ는 대구로, 대구 기술은 베트남으로…‘기회의 다리’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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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가 베트남의 '허리' 다낭과 '심장' 호치민을 잇는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대구광역시의 베트남 방문은 단순한 우호 증진을 넘어 대구 기업의 기술 수출과 우수 인재 유치라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 재난관리 시스템 수출부터 우수 인재 유치까지, 대구가 베트남이라는 기회의 땅에서 그려가는 ‘K-지방자치’의 성공 방정식을 백요셉 대구광역시 호치민 사무소 소장에게 직접 들어봤다. Q. 최근 대구시 대표단이 베트남을 방문했습니다. 방문에서 거둔 가장 큰 성과는 무엇입니까?단순한 우호 증진을 넘어 ‘실질적 비즈니스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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