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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연봉킹’은 의료·제약…부서장급 월 7,000만 동(2,67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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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고용 시장에서 민간 의료 및 제약 부문의 급여가 가장 높았다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연봉자가 많이 포진한 금융·은행권은 인공지능(AI) 도입으로 전체 일자리는 감소하고 있으나, 핵심 인력의 급여는 상승하는 모습이 확인됐다.베트남 구인·구직 플랫폼 잡OKO(Joboko)이 자사에 올라온 약 58만2,000건의 구인 공고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의 경우, 업종별·직급별 급여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의료 및 제약 분야의 경우, 경력 1~3년차의 근로자의 급여 중위값은 1,8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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