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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내 돈인데 왜 못 빼?\" 베트남 예금, 들어갈 땐 VIP, 나올 땐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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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발 악재로 불확실성이 커진 대한민국 재테크 시장이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불과 며칠 전까지 6,000포인트 안착을 넘보던 코스피가 하루가 다르게 출렁이면서, 공포에 질린 투자자들은 서둘러 ‘안전 자산’을 찾아 헤매고 있다.부동산은 규제에 묶이고, 주식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발목 잡힌 진퇴양난의 상황. 이때 절망에 빠진 개미들의 귀에 달콤한 피리 소리가 들려온다.\"주식 다 팔고 여기로 오세요. 원금 보장에 연 7%, 세금도 0원입니다.\" 바로 베트남 고금리 예금이다.솔직해지자. 하루아침에 계좌가 파랗게 질린 상황에서 ‘확정 금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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