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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빈그룹·FPT·롯데벤처스 등 9개 대기업과 손잡고 스타트업 펀드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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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가 5000억 동(약 275억 원) 규모의 벤처캐피탈 펀드 설립을 승인하면서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에 새로운 자금줄이 열렸다. 이번 펀드는 빈그룹, FPT, 롯데벤처스 등 9개 대기업이 창립주주로 참여하며, 2026년 3월 사업자 등록을 목표로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호치민시 인민위원회가 승인한 '호치민시 벤처캐피탈 펀드' 설립 프로젝트는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의 고질적 문제였던 국내 자본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다. 베트남 스타트업의 절반 가량이 호치민시에 집중돼 있지만, 정작 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국내 벤처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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