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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설) 영향’ 베트남, 2월 소비자물가지수 ‘들썩’…전월比 1.14%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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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베트남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1%대 급등하는 등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다만, 이는 연중 최대 명절인 뗏(Tet 설)으로 인해 소비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2월 기준 CPI는 2%대로 안정세를 유지했다.재무부 통계국(NSO)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사회경제적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월 베트남의 CPI는 전월 대비 1.14%, 전년 동월 대비 3.35% 상승했다. 또한 에너지·의료비·교육비 등 국가가 관리하는 품목과 가격변동성이 높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82%,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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