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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건설, 2300억 빚더미에 현금 8억뿐…\"회사 존속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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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 93% 증발했는데도 관리비는 늘어나고,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인데도 차입금 이자만 연 117억원을 내야 하는 회사. 3년째 적자가 이어지는 창성건설의 재무제표는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된다.\"이 회사는 내년에도 존재할 수 있을까?\" 중견 건설사 한 곳이 생사의 기로에 섰다.창성건설은 2025년 말 기준 완전자본잠식 상태다.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198억7700만원으로, 부채총계(2752억3200만원)가 자산총계(2553억5500만원)를 웃돈다.1년 전 마이너스 109억1700만원이던 결손은 두 배 가까이 불어났다. 당기순손실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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