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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發 고유가’ 베트남, 물가관리 ‘빨간불’…3월 CPI 전년比 4.65%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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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이드비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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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베트남의 소비자 물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 급등하며 당국의 물가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 유가가 널뛰면서 국내 에너지 가격과 운송비가 폭등했고, 이것이 전체 물가를 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1분기 깜짝 경제 성장의 기쁨 뒤에 ‘인플레이션 관리’라는 무거운 과제가 던져진 셈이다.베트남 재무부 통계국(NSO)이 4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3월 베트남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1.23%, 전년 동월 대비 4.65%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 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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