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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호치민, 내년 7월부터 ‘이륜차 배출가스 검사’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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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그동안 대기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온 내연기관 이륜차에 대한 배출가스 점검을 본격 의무화한다. 정부는 당장 내년 7월부터 하노이와 호치민부터 이륜차에 대한 배출가스 검사를 의무화할 예정으로, 기준치를 밑돈 이륜차는 도로 주행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베트남 정부는 최근 내연기관 오토바이(스쿠터 포함) 배출가스에 대한 국가 표준 적용 로드맵을 담은 결정문(13/2026/QD-TTg)을 발표했다.해당 결정문에 따르면, 배출가스 기준은 △1단계 일산화탄소(CO) 4.5%, 탄화수소(HC) 2기통 1만ppm 및 4기통 15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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