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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산자부의 12%짜리 K-수출 등대…코트라 ‘실적 뻥튀기’ 방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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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비나=오정희 기자/ 베트남 호치민 이승윤 기자] 대한민국 중소기업에게 해외 시장은 ‘꿈’이자 ‘생존’이다. 낯선 땅에 진출할 때, 전 세계에 뻗어 있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무역관은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공공 인프라다.하지만 이를 관리·감독해야 할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의 방관 아래, 코트라의 시장조사 및 파트너 매칭 서비스는 실효성이 거세된 ‘세금 낭비형’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최근 수출 현장에서는 국가가 보증하는 공공 인프라의 전문성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지난해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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