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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서기장, 14~17일 중국 국빈방문…국가주석 겸직 후 첫 해외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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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 럼(To La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럼 서기장은 당과 국가의 수장 자리를 모두 거머쥔 뒤 떠나는 첫 해외 방문국으로 중국을 택하며 양국의 특별한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대내외에 과시하게 됐다.9일 베트남 외교부는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부부가 시진핑 중국 주석 부부의 초청으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럼 서기장은 지난 7일 베트남 국회에서 2026~2031년 임기의 국가주석으로 선출된 바 있다. 럼 서기장이 주석직을 겸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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