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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차남 증여' 2년 만에 장녀 등판…약물·성비위가 만든후계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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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전문기업 TYM의 후계 시계가 거꾸로 돌고 있다. 2024년 1월 김희용 회장이 차남 김식 부사장에게 지분 전량을 증여하며 '차남 승계'를 공식화한 지 불과 2년여 만에, 경영 실권이 지분율 3%대의 장녀에게 넘어갔기 때문이다. 오너 3세 형제들의 잇단 법정행과 전문경영인의 비위 수사가 겹치며 사실상 '남겨진 선택지'가 장녀뿐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지분 0%’ 김희용 회장의 고육지책…차남의 ‘사법 리스크’가 발목지난 1일 단행된 김소원 최고전략책임자(CSO)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전형적인 '위기 국면의 구원투수'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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