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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1분기 해외송금 수취액 ‘뚝’…20억 달러 전년동기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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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호치민시의 해외송금 수취액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경기 회복 지연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외 교민들의 지갑을 닫게 만든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다.베트남중앙은행(SBV) 제2구역 지점에 따르면, 3월 기준 호치민시의 해외송금 수취액은 약 2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7% 감소한 수치다.호치민시의 해외송금 수취액은 지난해 4분기부터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24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13% 감소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20억 달러 선까지 내려앉았다.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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