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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그룹, 동남아 시총 상위 5대 기업 진입…610억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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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이 최근 주가 급등에 힘입어 동남아 시가총액 상위 5대 기업 반열에 올랐다. 베트남 기업이 역내 시총 상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베트남 자본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다.호치민증권거래소(HoSE)에 따르면, 지난 24일 종가 기준 빈그룹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2% 내린 주당 21만2,000동(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 달간 상승률은 약 60%를 기록, 시총 규모는 1,600조 동(607억4,320만 달러)을 넘어서며 베트남 시총 1위로서의 면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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