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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베트남, 판시판 컵라면 서비스 개시…‘인도차이나의 지붕’서 만나는 한국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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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부 사파(Sapa)의 거친 산세와 맞닿은 해발 3,143m 판시판(Fansipan). 구름 위로 솟은 이 인도차이나 최고봉의 서늘한 공기 속에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반길 법한 익숙하고도 뜨거운 냄새가 퍼지기 시작한다.하나투어 베트남 법인(법인장 홍정민)은 오는 5월 1일부터 베트남 판시판산 정상부를 방문하는 하나투어 고객들을 위해 ‘컵라면 무상 제공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융프라우의 필수 코스가 된 라면 체험이 이제 베트남의 지붕 판시판에서도 실현되는 셈이다.◇ 해발 3,000m에서 만나는 뜨끈한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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