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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칸화성, ‘불법취업’ 외국인 8명 강제 추방…이민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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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남부 칸화성(Khanh Hoa)에서 관광 목적으로 입국해 불법 영리활동을 벌였던 외국인 8명이 강제 추방됐다.베트남 칸화성 공안 출입국관리국은 “비자 목적에 위배되는 불법 취업∙영업 활동을 벌인 8명을 강제 추방했다”고 19일 밝혔다.공안 당국에 따르면, 이번에 강제 추방된 외국인은 러시아 국적자 6명, 우크라이나 국적자 1명, 키르기스스탄 국적자 1명 등 총 8명으로, 이들은 칸화성 공안 당국의 조사가 끝난 뒤, 깜란(Cam Ranh) 국제공항을 통해 본국으로 강제 출국 조치됐다.당국에 따르면, 칸화성 특수경찰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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