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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그룹 총수, 동남아 최대 부호 등극…‘포브스 세계 부호’ 100위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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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을 이끄는 팜 녓 브엉(Pham Nhat Vuong) 회장이 동남아 최대 부호에 등극했다. 이는 중동발 국제 유가 급등과 글로벌 경기 변동 속에서도 빈그룹의 공격적인 사업 확장과 견고한 지배력이 자산 가치를 끌어올린 결과로 풀이된다.포브스(Forbes)의 실시간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지난 5일 브엉 회장의 순자산은 245억 달러로 집계돼 세계 부호 순위 100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그는 지난해 말까지 동남아 1위를 지켰던 인도네시아 에너지 대기업인 바리토퍼시픽그룹의 프라조고 판게스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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