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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작년 영세상인 81% ‘매출 감소’…사업체 3곳 중 1곳 “사업축소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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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의 실질적인 기초 체력을 담당하는 가계사업체(Household Business) 10곳 중 8곳 이상이 지난해 매출 감소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1,000만 명의 고용을 책임지는 거대 경제군이지만, 소비 위축과 까다로워진 세무 행정의 이중고에 시달리며 생존을 고민하는 처지에 놓였다는 평가다.베트남 상공회의소(VCCI)가 최근 발표한 ‘2025년 베트남 민간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베트남 내 가계사업체 약 610만 개 중 무려 81.5%가 매출이 감소했다. 이 외에도 4곳 중 1곳은 손익분기점에 못 미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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