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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하노이, ‘지방경쟁력’ 중하위권 그쳐…행정개혁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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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호치민시와 하노이시가 지방 정부의 행정 서비스와 경영 환경을 평가하는 ‘지방경쟁력지수(PCI)’에서 여전히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행정 규제와 불투명성 등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베트남상공회의소(VCCI)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지방경쟁력지수(PCI 2025)’ 보고서에 따르면, 호치민시는 ‘보통’, 하노이는 ‘다소 낮음’ 그룹에 머물렀다.VCCI가 매년 조사∙발표하는 PCI는 각 지방정부의 기업 환경 조성 및 투자 유치 능력을 계량적으로 평가하는 보고서다. 이번 발표는 전국 34개 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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