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분류
호치민시, 뗏(설) 앞두고 밥상물가 ‘비상’…예년보다 빠른 상승세
컨텐츠 정보
- 6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베트남 연중 최대 명절인 뗏(Tet 설) 연휴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호치민시의 밥상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지역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4일 업계에 따르면, 명절 음식의 주재료인 돼지고기 가격은 전년 대비 20~25% 급등했고, 새우와 오징어 등 수산물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른 상태다. 소비자와 상인, 업계 관계자들을 종합하면, 최근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 호치민시 지역민의 식료품 지출은 10~15%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한국과 마찬가지로 음력설은 베트남에서 연중 가장 중요한 명절이다. 정부 기관과 많은 기업들이 영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