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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배달의민족’ 메이투안, 베트남 진출 ‘초읽기’…호치민서 인력모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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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음식 배달 플랫폼 메이투안(Meituan)이 베트남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호치민시에 법인을 세운 메이투안은 이달부터 인력 모집에 나서면서 현지 서비스 운영 기반 구축에 나섰다.업계에 따르면 메이투안은 지난해 말 호치민시에 ‘메이투안테크놀로지’(Meituan Technology Co., Ltd.)라는 사명으로 법인 등록을 마쳤다. 해당 법인의 사업 영역은 정보기술 및 컴퓨터 관련 서비스업으로, 2월부터 사업개발 인력 채용을 시작했다. 다만 구체적인 서비스 출시 일정과 사업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채용 공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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