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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지난해 물가 3.31% 상승…목표 통제범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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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베트남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대 상승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재무부 통계국(NSO)이 최근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사회경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CPI는 전월 대비 0.19%, 전년 동월 대비 3.48% 상승했다. 에너지·의료비·교육비 등 국가가 관리하는 품목과 가격변동성이 높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3%, 전년 동월 대비 3.27% 올랐다.또한 지난해 평균 CPI는 3.31% 올라 국회가 의결한 상한을 크게 하회했으며, 근원 CPI는 3.21% 올라 일반 CPI보다 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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