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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주요 상권 ‘공실’ 장기화…이커머스·쇼핑몰에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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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이드비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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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도 하노이 중심 상권 점포들의 대규모 공실이 장기화하고 있다. 임대인들은 뚝 끊긴 문의에 임대료 인하와 일정 기간 납부 유예 등을 제시하고 있지만, 온라인 쇼핑과 대형 쇼핑몰 중심으로 재편된 소비 행태에 임차인 구하기는 여전히 하늘의 별 따기다.현재 하노이시 꺼우저이(Cau Giay)나 낌마(Kim Ma), 포후에(Pho Hue), 타이하(Thai Ha) 등 하노이의 대표적 번화가 곳곳에서 임대 문의 안내문이 붙은 빈 상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낌마-응웬타이혹(Nguyen Thai Hoc) 구간에서만 30여 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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