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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미국서 7870억원 전력기기 공급계약…창사 이래 최대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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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이 미국에서 약 7,870억원 규모의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올렸다.이번 계약은 미국 내 주요 송전망 운영사와 맺은 것으로, 765kV 초고압변압기와 리액터 등 대형 전력기기가 포함됐다.한국 전력기기 기업이 미국 시장에서 단일 프로젝트로 수주한 금액 중 역대 최대 규모다.효성중공업은 지난해에도 미국에서 765kV 초고압변압기와 800kV 초고압차단기 등 전력기기 풀 패키지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며 미국 765kV 시장 내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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